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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월드 서밋’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의료지원 나서120여개국 6천여명 참석 경기도 일산 킨텍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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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9  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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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2020 월드 서밋’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이 함께 한다.

2020년 2월 3일부터 5일 까지 120여개국 전, 현직 정상 및 각계 지도자 6,000여명 참석 하는 “2020 월드서밋 (WORLD SUMMIT 2020)”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인 공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한가운데 열려 이미 참석을 확정한 현직 정상 20여명과 VIP들의 안전을 위한 긴급 의료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주최 측의 판단에 따라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외환자 및 VIP 진료 경험이 많은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구,청심국제병원)에게 의료지원을 맡기기로 했다.

이번 의료지원팀은 응급의료지원단장 최태석 박사(미래첨단의학센터장)를 중심으로 의료진 7명, 행정지원 8명등 총 15명 투입된다.

행사장인 킨텍스 내 임시진료실을 구축하여 10개의 침상으로 운영되며 1일 200명까지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준비를 모두 마쳤다.

또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행사장 외부에 열화상 카메라 3대를 설치하고 HJ매그놀리아 의료진들의 체열 및 문진을 통해 사전 이상 증후자 들을 걸러 행사장내 출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최태석 박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행사로 자칫 감염 사고 발생 시 국가적 망신이 될 수 있어 더욱 책임감이 무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된 사고는 적극 치료하여 국가적 의료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들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지난 2003년 7월21일 의료법인 청심병원. 청심한방병원으로 개원했고 2006년 제2대 차상협 병원장이 취임하면서 의료법인 청심국제병원으로 개명하여 국내에서는 최초의 국제병원으로 등록하게 되었다.

지난 2019년 2월에는 HJ매그놀리아 글로벌의료재단으로 재단 명칭이 변경되면서 병원명칭 역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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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환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철벽의 의료진으로 세계의 평화를 지켜주심에 모든분들은 감동과 격려를 드릴것임이외다. 정중!!!
(2020-02-01 1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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