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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읍 상수도사업소-달전 삼거리 구간 상반기 발주국비 12억원 확정, 도시계획도로 2-1호와 국도 75호 교차 위험구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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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9  1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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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국도 75호선 가평 달전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2020년 사업비로 국비 12억 원이 확정되어 금년 상반기 중에 발주된다.

29일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과 경기도에 따르면 위임국도 75호선 달전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가평군 가평읍 상하수도 사업소에서 달전리 삼거리까지 연장 644m 구간으로 굽은 도로를 직선으로 선형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구간은 최근 가평군이 개통한 도시계획도로 2-1구간과 현재 75번 국도와 연결되는 지점으로 개통 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사고로 인해 민원이 집중 제기되는 구간이다.

따라서 이번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도시계획도로 2-1구간의 중간과 선형개선 구간이 교차함으로 현재 위험 지구가 개선될 전망이며 경기도는 정부로부터 금년 3월 중 정부로부터 사업비 12억 원을 지원 받아 1차분 사업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위임국도 75호선 가평 달전 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96억 원으로 1차 사업인 도로 선형개선사업( L=644.0m, B=20.0m)과 2차 사업인 적목리 도마치 고개 주차장(A=2,524㎡) 설치가 포함된 사업이다. 이번에는 도마치 고개 주차장 사업은 포함되지 않았다.

김경호 도의원은 “현재 가평역에서 달전리 구간 도시계획도로 2-1구간은 개통 후 현재 75번 국도와 연결되는 지점이 사고발생으로 인한 민원이 자주 제기되는 곳으로 이번 선형개선을 통해 주민의 안전 확보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구간이 끝나는 대로 도마치 고개 주차장 설치사업도 강력하게 추진하여 적목리 구간 조무락골 관광객의 주차장을 확보토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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