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지역주민 간담회 개최내수면연구소 이전과 산악·수상관광 연구용역결과 관련 간담회
가평저널  |  gpjn20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8  11:5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은 지난 7일 내수면 연구소 이전과 산악·수상관광 연구용역결과와 관련하여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김경호 도의원은 내수면 연구소 금산 이전은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달 31일 농림수산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5단계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1단계는 2020년까지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수행,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키로 했으며 2단계는 2022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현상공모, 시공사 및 감리단 선정 후 착공한다는 계획이며 3~5단계는 2025년까지 시설공사 및 준공을 한다는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경기도와 가평군은 국립내수면 박물관 유치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음을 국립수산과학원에 전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산악·수상관광 용역을 검토한 결과 청평역~호명산 모노레일 사업, 고성리~호명호수 케이블카 설치, 수륙양용 자동차 사업은 타당성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청평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산악·수상 관광은 가평군과 잘 협조하여 꼭 사업이 성사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이를 위해서는 민간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사업비와 관련해서는 오는 경기도 정책콘서트를 가평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이때 경기도와 가평군 전략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가평군과 협력하여 준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공공부문,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공공영역은 인프라 구축, 민간 부분은 투자자를 모집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가평군 산악․수상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평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1회 가평군 기부자 초청의 날 행사 개최
2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위원장, ‘2019 한반도 통일공헌대상’수상
3
지하철 6호선 신내역 21일 개통
4
청정가평쌀 안양시 불우이웃돕기에 기증
5
가평군, 청년 역량강화 교육 호응
6
가평군, 2020년도 공공하수도 국고보조 신규사업 936억원 확보
7
가평군, 아람마을 만들기 사업 속도 낸다.
8
가평군, 여성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9
김경호 도의원, 현리↔신상리 보도 설치사업 확정
10
가평초 5학년, 도시문화시설 견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14 심천빌딩 3층 가평저널 | Tel 031-582-9743 | Fax 031-582-2129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75864
등록번호 경기 아 50160  | 등록일자 2010.11.12  | 발행일자 2010.12.15  | 발행인 최미경 |  편집인 황호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호덕
Copyright © 2013 가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pjn2011@naver.com
가평저널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