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기획
가평군, 재난예방시설 이상무관내 279개소 정상작동여부 일제 점검
가평저널  |  gpjn20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8  11:1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가평군이 관내 재난예방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한 재난전파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재난예방시설은 배수펌프장과 예‧경보시설 등으로 하천범람 등 각종 재난예방 및 상황 발생 시, 주변 주민들에게 신속히 대피안내 방송을 위해 설치된 장비다.

군은 최근 5일간 산간계곡 자동우량경보시설 85개소와 자동음성경보시설 81개소, 재해문자전광판 7개소, 재난예찰 CCTV 104개소, 배수펌프 2개소 등 총 279개소의 재난예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경보기의 음성출력 상태, 재해문자전광판 표시상태, 배수펌프 가동 시 유수지 유입수 강제배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작동이 불량한 예‧경보시설 10개소에 대해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이전에 교체하고 이상설비는 조속한 수리를 이뤄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재난예방시설물을 점검해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여름철 각종 자연재난에 대비해 안전재난과 등 본청 8개부서와 가평읍, 청평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풍수해, 폭염, 가뭄, 산불, 산사태 등 재난유형별 대처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주요하천, 도로 및 산사태취약지역 안전관리와 수방자재 확보 등 대응상황을 확인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폭염대비 보호활동, 감염병 및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도 일일이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가뭄대비 농업 및 가축관리, 농업용수 수리시설관리, 비상급수 운영 등 각 부서별 추진상황 및 대응계획도 확인하는 등 자연재난에 적극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군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재난관리와 안전에 대한 중요성에 따라 올해 민선7기 군정방침을 △함께하는 참여행정 △행복 주는 나눔 행정 △지역개발 균형발전 △인재양성 미래가평 등 기존 4건에서 ‘재난관리 안전가평’이 새롭게 추가해 위기상황 대응준비 및 안전의식 고취로 주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가평실현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가평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개최
2
가평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3
가평군, 지방보조금 운영 교육 실시
4
가평 119시민수상구조대, 조종어린이집 물놀이 안전교육
5
음악역 1939, 1939 ENSEMBLE #3 지뢰 레코딩 실황 공개
6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정례회 개최
7
가평군, 지역단위 ‘푸드 플랜’ 수립 추진
8
가평군, 청년정책 현답토론회 개최
9
자유한국당 안전안심365특위, ‘文 정부 불안백서 국민보고회’ 개최
10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가평 유원지 2개소 방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14 심천빌딩 3층 가평저널 | Tel 031-582-9743 | Fax 031-582-2129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75864
등록번호 경기 아 50160  | 등록일자 2010.11.12  | 발행일자 2010.12.15  | 발행인 최미경 |  편집인 황호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호덕
Copyright © 2013 가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pjn2011@naver.com
가평저널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