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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문화예술회관, ‘난공불樂-다크니스 품바’ 개최더위를 깨는 Art Stage 다올의 ‘난공불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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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4: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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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6월 26일 오후 1시 30분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대표 진수영)가 주최 및 주관하고 가평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가 후원하며 세무법인한맥이 지원하는 ‘2019 난공불樂-다크니스 품바’공연이 개최된다.

난공불樂은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3번째를 맞이한‘아트스테이지(ART STAGE) 다올’의 대표적인 기획공연이다.

과거와 미래, 전통과 현대의 소통을 주제로 매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여 지역 간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하며 콜라보를 이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일 년에 한 번 드리는 선물인 만큼 전석 초대로 마련했으며 2016년 이후 총 19개국, 38개 도시에서 공연됐다.

또한 동유럽 최대 거리축제인 헝가리 ‘SZIGET’(시게트)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국·내외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모던 테이블-다크니스 품바’가 함께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크니스 품바는 남성 무용수들과 현대 악기, 소리꾼이 한 팀이 되어 한국의 전통적 소재인 품바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품바로 표현되는 서민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 한恨의 정서와 심리적인 암흑 속에서 느껴지는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무용수들은 끝없이 추고, 또한 노래한다.

품바 타령의 기본 멜로디의 골격은 유지하되 현대적으로 편곡한 음악을 통해 익숙한 것 같으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품바의 모습으로 관객에게 한국적이면서도 전 세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인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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