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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보) 가평군 행정감사 7일째 행정감사 마지막 날정풍산업 우주산업개발, 파이닉스알엔디,벽산엔지니어링 위탁사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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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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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특별회의실에서는 5일 가평군 행정사무감사 7일째 일정이 진행됐으며 이날 감사는 정풍산업 우주산업개발, 파이닉스알엔디, 벽산엔지니어링이 참석 했으며 가평군의 위임 또는 위탁 업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이어졌다.

먼저 강민숙 위원은 “하절기에는 2시간 연장도 하고 인력 보강도 하고 있는데 필요시에 처리시설과 협의해서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행락지 쓰레기를 수거하여 행락철에 쓰레기가 적채되는 것을 방지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적목리 노선의 사진을 보이며 “제일 많이 나오는 곳이 북면의 적목리 노선이며 안 치웠다는 얘기가 아니라 치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가 많이 적치 되어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현상을 매일 보고 있고 행락객들이 와서 아침에 쓰레기를 치워갔다는 걸 알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가 매일 쌓이고 있다. 특별히 행락객이 많이 몰리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해서 이 지역에 한 달 동안 특별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풍산업의 김인규 대표는 “저희가 압축차량이 1대 있었고 유사시에 압축 차량이 2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여름에 사용했는데 이제 노후가 되다보니 쓸 수 없는데 군의 방침이 재활용하고 분리를 확실하게 하라는 뜻에서 지게덤프차를 증차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북면 여름 하절기에 적목리 같은 데에 압출차를 구비를 해서 적목 노선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답변했다.

   
 

최기호 위원장은 “미래발전국장님도 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우리나라의 청소차는 뒤에 매달려서 가는 스타일의 청소차이며 1년에 안전사고로 인해서 3명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하는데 가평에서는 사망사고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화원 여러분의 작업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서 한국형 청소차 개발되었다. 작업하시는 분들이 같이 탑승해서 안전하게 이동하면서 압출을 하면 바깥에 작업하는 환경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모니터가 설치돼 360도 다 볼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한국형 청소차가 개발이 돼서 보급 되고 있는데 조금 비싸겠지만 그분들에 대한 작업 강도를 좀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앞으로 구입할 때는 한국형 청소차로 서서히 변경하는 것도 어떨까 싶어서 질의를 드리니 검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주산업개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현 위원은 지금까지의 청소 권역 분담에 관하여 정풍산업과 우주산업개발이 권역을 나누어 진행해 왔지만 현재는 가평대교가 개통되어 권역 조정에 관한 회의를 진행하여 두 업체 간에 권역을 조정하여 진행 하는 것이 효율적 인 업무 분담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연만희 위원은 “특히 날씨가 안 좋은 날 환경미화원들이 비 맞으면서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치울 때 조립식 지붕이라도 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쓰레기 모아놓는 곳에 조립식 지붕이라도 설치하면 편하게 수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정식이 아니라 나중에라도 옮길 수 있도록 조립식 지붕이라도 있으면, 환경미화원들이 힘들게 일하시는데 환경이라도 좀 개선되면 좋겠다”라고 건의했다.

이에 김태성 미래 발전국장은 “현실적으로 다가구 연립주택 이런 데는 배출지에 눈이나 비 올 때를 대비해 가림막을 설치해 놓았지만 일반가정집은 공동 배출지가 있는데 이런 곳들은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파이닉스알앤디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정용 위원은 “4월~5월 반입량을 보면 4월이 많이 들어오지만 슬러지는 5월에 많이 나오는데 이 차이는 왜 나는 것인지”라고 질문했다.

   
 

이에 고안상 대표를 대신하여 박정운 소장은 “하절기 축산 분뇨나 일반 분뇨가 많이 들어와서 나는 차이다”라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벽산엔지니어링에 대한 감사에서 배영식 위원은 “음식물 퇴비생산이 557톤이 발생했는데 여기에 대한 수입은 얼마나 되는가”라고 질문했다.

김동은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이동현 소장은 “수입은 없고 퇴비는 가평군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로써 모든 행정감사일정을 마쳤으며 오는 6월 14일 제280회 가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가평저널 동영상 뉴스(http://www.gpjn.net/tv/)를 통해 동영상으로 각 과별 질의응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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