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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파크 골프장, 20일 정식 오픈북한강변 그림 같은 풍광과 최고, 최대 시설 갖춰
가평저널  |  gpjn2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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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6  17: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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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파크골프장이 오는 20일 정식으로 첫 문을 연다.

지난 해 8월 완공되어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백 병선)이 수탁 운영하는 가평파크골프장은 그동안 최상의 잔디관리와 안전시설은 물론 편의시설을 개선하여 왔으며 수차례의 시범운영과 초청 경기를 통해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문제점을 개선해 왔다.

풍광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가평군 대성리 북한강변에 위치한 가평파크골프장은 40,087㎡의 부지에 경기장 면적이 28,052㎡으로 총 4개 코스 36홀의 국제적 규모를 갖추었으며, 각 홀마다 난이도를 달리해 전문 골퍼들에게도 항상 도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미 입소문을 통해 전국 동호인들에게는 파크골프의 성지로 알려져 관내 동호인들의 이용은 물론 전국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러 오는 골퍼들도 상당수로 알려져 있으며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누구든 쉽게 배울 수 있고 운동의 효과와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는 파크 골프는 관심만 있다면 클럽하우스에서 골프채와 볼 등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파크골프장을 운영하는 공단 박 명수 센터장은 “파크골프는 나이 드신 어르신들만의 스포츠가 아니라 누구든 안전하고 쉽게 배울 수 있으며 ‘한 번도 파크골프를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처럼 9홀이라도 골프를 즐기다보면 그 재미와 운동효과에 흠뻑 매료되어 헤어 나올 수 없는 중독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평파크골프장은 준공 이전부터 공단 인력이 투입되어 최고의 파크골프장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시설개선은 물론 안전과 편의시설 조성에 애써왔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에서 몇 안 되는 36홀의 대규모 시설로 개장 이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던 만큼 가평관내 동호인 분들은 물론,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방문하여 이용하고 있는 추세이다”고 말했다.

이어 “20일 정식 오픈 후에는 타 지역 분들의 이용도 훨씬 활발해 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단순한 골프경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국규모의 대회를 유치하여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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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들
파크골프에 댛나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다음백과사전]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역시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말 그대로 공원에서 치는 골프놀이다.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는 까닭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파크골프는 1984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홋카이도에는 600여 개의 파크골프장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2018-03-19 15: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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