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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제대군인!! 당신들은 능력자입니다...
필자는 현재 부천소재 건물종합안전관리회사인 (주)푸른안전산업에서 중견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서울, 인천, 경기도지역 아파트, 빌딩, 학교, 공공기관 등의 건물관리 및 시설경비, 위생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대단위 종합서비스 회사로 직원은
가평저널   2017-07-17
[독자기고] 제대군인 취업‘ 자신감을 갖고 전직목표 실현에 도전하라!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다. 삶의 긴 여정에서 함께 갈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다행스러운 일이다. 내가 가는 길이 편하고 쉬워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함께 갈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는
가평저널   2017-07-17
[독자기고] ‘가평군복지재단’ 공공사회복지서비스 강화와
가평군은 2015년 12월 지역사회서비스의 공공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복지재단을 설립하였다. 가평군은 사회서비스 공급기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 공공복지시설 운영의 효율화, 공공성, 전문적서비스 제공 등 공공의 책임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한 기반 구
가평저널   2017-07-14
[독자기고] 행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얼마 전 회사에서 주관한 힐링 콘서트를 통해 행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게 되었다. 그 계기는 ‘행복의 기원’이라는 책의 저자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의 강연이었다. 강연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9.11테러를 통해 행복에 대한
가평저널   2017-07-07
[독자기고] 유엔군 참전용사에게 보답하는 길
호국보훈의 달이었던 6월도 순식간에 지나갔다.특히 이번 호국보훈의 달은 6월 마지막 주에 있었던 대통령의 방미와 겹치면서 더욱 의미있는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바로 대통령 방미 일정의 첫 번째가 미국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 있는 '장진호 전투 기념비'
가평저널   2017-07-07
[독자기고] 인생이모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실제은퇴연령이 남성이 평균 71.1세, 여성은 69.8세라고 한다. 70대에도 일하는 한국인이 그만큼 많으며 정년퇴직한 뒤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한다는 얘기이다. 한국의 공식퇴직연령은 60세이지만
가평저널   2017-06-28
[독자기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한 제대군인 취업지원 방안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을 의미하며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분야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이는 기존의 인재채
가평저널   2017-06-23
[독자기고] 다문화 사회의 선도자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직업군인으로 복무하고 제2의 인생을 펼치는 제대군인에 대한 가이드 및 멘토 역할을 하며 다문화 사회를 선도하는 기관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보훈처 경기북부 제대군인지원센터이다. 그들은 전직군인들이 제2의 인생 출발을 위하여 국방
가평저널   2017-06-21
[독자기고] 6.25기념일을 맞으며...
때이른 무더위가 여름을 재촉하는 6월이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청량제같은 소식이 있으면 좋으련만 계속되는 영국의 테러소식, 어이없었던 아파트화재 등 재난의 현장 속에 사람 개개인은 참 나약한 존재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참혹하고 공포스러운 것으로
가평저널   2017-06-21
[독자기고] 파피붐 세대가 짊어지고 가야 할 또 다른 길
6월이 되니 또 어김없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며 각종 이벤트와 캠페인 등이 펼쳐져 세간의 관심이 제대군인에게 집중되고, 그들의 처우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그들이 얼마나 힘들었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이론과 위상을 높이자는 이야기
가평저널   2017-06-14
[독자기고] “취업역량강화를 통한 제대군인 인생2모작 설계”
“제대군인들이 사회취업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어렵겠지만 일반적으로 제대군인 각자가 전역 전후 직면한 상황에 따라 상이할 것입니다.전역 전에 이미 취업희망분야가 설정되어 어느 정도 취업준비가 되어 있는
가평저널   2017-06-14
[독자기고] 따뜻한 보훈에 복지를 더하여
호국보훈의 달이다. 1년 중 국가유공자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달일 것이다. 하지만 국가보훈처에서는 1년 내내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시책을 시행중이다. 특히 따뜻한 보훈을 구현하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삶의 편의를 돌봐드릴
가평저널   2017-06-13
[독자기고]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자.
전역을 눈앞에 둔 제대군인들이 두려움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사회에 진출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 잘할 수있으며 과연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 하는 막연한 생각과 걱정을 늘 마음 속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가평저널   2017-06-08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과 친해지기
6월이 되며 거리 곳곳에 익숙한 단어가 눈에 띈다. 바로 '호국보훈'이라는 말이다. 6월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호국보훈의 달인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의지를 한 달 내내 기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
가평저널   2017-06-08
[독자기고]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감사함을 생각하며
5월이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가정의 달이였다면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6월에는 6월6일 현충일과 6.25전쟁, 6.29 제2연평해전과 같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특히 많은 달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평저널   2017-06-05
[독자기고] 불안한 안보상황, 청와대의 세심하고 무거운 자세가 절실하다.
청와대와 국방부 간에 사드배치 보고와 관련해서 진실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절차적 정당성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보호이다. 국제사회에서의 국익이다.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청와대와 정치권, 군 당국에 호소한다.첫
가평저널   2017-06-05
[독자기고] 6월 호국보훈의 달 “따뜻한 보훈”을 열다
소통과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시작되었다. 해마다 유월이 오면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을 떠올라 보훈공무원으로서 마음이 숙연해진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정권으로 교체되면서 소통을 중요시 하는 문재인 정
가평저널   2017-05-31
[독자기고] 전직을 준비하며 계획된 우연을 만나다.
제대군인들은 장기간 군 복무를 하다가 전직을 하기에 “진로와 직업 그리고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돌아보기”와 “진로의 방향성이 결정된 이후 이를 어떻게 구체화시킬 것 인지에 대한 방법론“에 대한 생각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제대군인들이 전역 전 가장
가평저널   2017-05-30
[독자기고] 의병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역사속으로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건물마다 현수막이 붙고, 각종 행사 준비로 우리 처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바빠질 때면 몇 년 전 할아버지 한분이 찾아 오셨던 일이 생각난다. 할아버지는 의병은 독립유공자로 인정도 안 된다면
가평저널   2017-05-30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 국민 통합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찬바람이 불던 때가 얼마 전 같은데, 벌써 6월이 목전이다. 6월을 앞에 두면 국가보훈처 직원들의 마음은 분주해진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기 때문인데, 국가보훈처 입장에서는 6월이 일종의 성수기인 셈이다. 6월이 호국보훈의
가평저널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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