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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위험한 생활방식으로 살아갈 권리를 구현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마감할 것인가?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를 읽어보면 문명은 한마디로 온갖 불편함이 사라진 세상, 즉 효율적으로 관리되는 세계이지만 진정한 삶이란 온갖 고통을 몸소 겪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만드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하지만 아래의 표를 살펴보면 과연
가평저널   2016-08-12
[독자기고] 제대군인의 바람직한 제 2의 인생설계를 위한 의식 전환
올해는 어느 다른 해보다도 여름이 빨리 찾아 왔고 전국이 강렬한 햇빛 속에 푸르른 여름향기는 정말 진하다. 더위와 전쟁을 치르는 이 모습들도 여름의 참 모습이 아닐까?필자가 중령으로 명예전역을 한 지도 어느덧 2년이 지났다. 하지만 지금 여러 언론에서
가평저널   2016-08-05
[독자기고] 애국심 마케팅을 말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개봉 12일 만에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기세라면 역대 19번째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는 것도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일단의 평론가
가평저널   2016-08-04
[독자기고] 제대군인들이여 변화를 받아들여 더 큰 성장을 이루어 나가자!!
20여년의 군에서 근무한 기간을 되돌아보면 전역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서 그때는 참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막막하기만 했던 때가 있었다.정말 고민과 갈등을 했던 시절이 엊그제 인듯한데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일자리를 찾는 제대군인 등 구직자들에게
가평저널   2016-08-01
[독자기고] 등대 역할을 해주는 제대군인지원센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15년 군 생활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면 현역 시절의 아쉬움과 전역 후 목표 설정이 부족 했다는 것입니다.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게 되는데 단기 의무복무만 하는지 아
가평저널   2016-07-29
[오피니언] 알파고 시대의 제대군인 역량계발의 필요성
IT산업의 발달로 신직종 일자리와 사라지는 직업들이 10년~20년 이내는 많은 변화가 올 것이라 예상된다.먼저, 생각나는 부분이 집에서 물건을 구매 시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것이 이제는 보편화되어 택배직종의 인력이 최근 들어 5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하며
가평저널   2016-07-24
[독자기고] 가평소방서 예방교육훈련팀 소방사
옛말에 ‘부모가 죽으면 산에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다. 지난 세월호 사건에서 생때같은 자식들을 잃어버리고 시신도 찾지 못한 부모들은 아이들을 가슴에 묻고 사고 발생 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 부모의 참담한 슬픔은 아직 가시지도
가평저널   2016-07-21
[독자기고] 딸기三題
딸기는 시각적인 과일이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집 안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데 아내가 사발에 딸기 한 그릇을 내왔다. 흰 우유 속에 빨간 딸기는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포크로 딸기 하나를 집어 자세히 들여다본다. 하트 모양에 사이사이에 검은 점
가평저널   2016-07-15
[독자기고] 제대군인 눈높이 취업준비
중,장기복무 군인일수록 전역이후 재취업에 대한 정보의 제한과 준비부족으로 취업 문턱을 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전역 전 취업을 준비하면서부터 취업한지 3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들에게 조
가평저널   2016-07-15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보내며
현재 우리나라의 위상은 세계적으로 높아졌다. G20의 회원국이며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도 가입하는 등 세계의 수많은 나라 중에 얼마 되지 않는 선진국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혹독했던 일본의 식민압
가평저널   2016-06-28
[독자기고] 국가보훈처의 보훈복지사로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어느 덧 일년의 반이 지나가고 있는 6월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은 어떤 이들에게는 가슴 아픈 달이기도 합니다.6·25전쟁 때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운 참전 유공자분들은 전쟁의 참혹한 기억으로 인해 아직도 깊은
가평저널   2016-06-24
[독자기고] 꽃동네 은총의집
꽃동네은총의집(원장 정선순)은 지난 6월 17일 개원4주년을 맞아 잔치를 했다. 축하하고 감사할 곳이 많아 이 지면을 통해 인사를 대신하고 싶다.‘동트는 마을’에서 사물놀이와 밴드로 흥겨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으며, 많은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
가평저널   2016-06-21
[독자기고] 정부3.0 및 규제개혁을 통해 손톱 밑 가시를 제거하자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면 그 고통은 생각보다 크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자그마한 가시인데도 박힌 곳이 바로 손톱 밑의 여린 살이기 때문이다. 손톱 바로 밑에 박혔기 때문에 바늘이나 이쑤시개로 아무리 밀어 넣어도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빼
가평저널   2016-06-21
[독자기고] 6월,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생각하다
‘그 깊은 은혜를 갚고자 하는데 넓은 하늘은 아득하기만 하다[慾報深恩 昊天罔極]’고 했던가. 명심보감 효행편에 나오는 문구로 ‘부모의 깊은 은혜는 하늘 보다 높고 또 높아서 평생을 갚아도 다 갚지 못한다’는 뜻이다. 지난 5월은 어버이날이 포함되어 있
가평저널   2016-06-20
[오피니언] 제대군인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발굴 및 취업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2013년도부터 취업상담컨설턴트로서 제대군인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4년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제대군인 분들과 취업상담 업무를 수행하면서 참으로 느낀 점이 많다.적게는 5년부터 많게는 37년까지 사회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가평저널   2016-06-16
[독자기고] 보훈의식 왜 중요한가?
보훈(報勳)은 보은(報恩)에 공(公)적 요소가 추가된 개념으로 ‘공적 은혜갚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보훈은 보훈대상자에 대한 금전적 전보(塡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물질적 측면이 강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최근의 보훈은 국가유공자의 숭고
가평저널   2016-06-14
[독자기고] 제대군인들의 제2의 인생을 위한 소고(小考)
국가안보를 위해 5년 이상 군에서 복무하고 사회로 첫 발을 내 딛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에게 전역 후 제2의 인생을 위한 작은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본인 역시 21년간 청춘을 군에 바치고 2004년도에 사회에 나와 두루 여러 직업을 가지며 사회 경험
가평저널   2016-06-13
[독자기고] 제대군인 특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라! (미래를 알면 직업이 보인다)
최근 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에 따라 일자리 감소 가능성이 점쳐지는 한편 다양한 신(新)직업이 대두됨에 따라 구직자들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환경이 될 미래사회에 대해 열린 시각과 도전적 태도를 가지고 진로탐색을 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전직을 준비하는
가평저널   2016-06-10
[독자기고]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은 살아있는 사람의 책임,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 이 문구는 2016년 호국보훈의 달의 슬로건이다. 보훈(報勳)의 사전적 의미는 공(功)을 갚는다는 뜻이고, 호국(護國)은 이미 알고 있듯이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나라를 위
가평저널   2016-06-07
[독자기고] “배변 후 손 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놀이로 즐겁게 체험해요”
가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대상급식소의 효율적 영양관리를 위한 식단 개발, 영양 및 식사지도 자료 지원, 안전한 위생관리를 위한 위생교육 자료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의 업무를 수행한다.이에 방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 원감 및 교사는 모두 지역사
가평저널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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