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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알파고 시대의 제대군인 역량계발의 필요성
IT산업의 발달로 신직종 일자리와 사라지는 직업들이 10년~20년 이내는 많은 변화가 올 것이라 예상된다.먼저, 생각나는 부분이 집에서 물건을 구매 시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것이 이제는 보편화되어 택배직종의 인력이 최근 들어 5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하며
가평저널   2016-07-24
[독자기고] 가평소방서 예방교육훈련팀 소방사
옛말에 ‘부모가 죽으면 산에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다. 지난 세월호 사건에서 생때같은 자식들을 잃어버리고 시신도 찾지 못한 부모들은 아이들을 가슴에 묻고 사고 발생 후 2년이 지났지만 아직 부모의 참담한 슬픔은 아직 가시지도
가평저널   2016-07-21
[독자기고] 딸기三題
딸기는 시각적인 과일이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집 안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데 아내가 사발에 딸기 한 그릇을 내왔다. 흰 우유 속에 빨간 딸기는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포크로 딸기 하나를 집어 자세히 들여다본다. 하트 모양에 사이사이에 검은 점
가평저널   2016-07-15
[독자기고] 제대군인 눈높이 취업준비
중,장기복무 군인일수록 전역이후 재취업에 대한 정보의 제한과 준비부족으로 취업 문턱을 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전역 전 취업을 준비하면서부터 취업한지 3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들에게 조
가평저널   2016-07-15
[독자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보내며
현재 우리나라의 위상은 세계적으로 높아졌다. G20의 회원국이며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도 가입하는 등 세계의 수많은 나라 중에 얼마 되지 않는 선진국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혹독했던 일본의 식민압
가평저널   2016-06-28
[독자기고] 국가보훈처의 보훈복지사로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어느 덧 일년의 반이 지나가고 있는 6월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은 어떤 이들에게는 가슴 아픈 달이기도 합니다.6·25전쟁 때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운 참전 유공자분들은 전쟁의 참혹한 기억으로 인해 아직도 깊은
가평저널   2016-06-24
[독자기고] 꽃동네 은총의집
꽃동네은총의집(원장 정선순)은 지난 6월 17일 개원4주년을 맞아 잔치를 했다. 축하하고 감사할 곳이 많아 이 지면을 통해 인사를 대신하고 싶다.‘동트는 마을’에서 사물놀이와 밴드로 흥겨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으며, 많은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
가평저널   2016-06-21
[독자기고] 정부3.0 및 규제개혁을 통해 손톱 밑 가시를 제거하자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면 그 고통은 생각보다 크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자그마한 가시인데도 박힌 곳이 바로 손톱 밑의 여린 살이기 때문이다. 손톱 바로 밑에 박혔기 때문에 바늘이나 이쑤시개로 아무리 밀어 넣어도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빼
가평저널   2016-06-21
[독자기고] 6월,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생각하다
‘그 깊은 은혜를 갚고자 하는데 넓은 하늘은 아득하기만 하다[慾報深恩 昊天罔極]’고 했던가. 명심보감 효행편에 나오는 문구로 ‘부모의 깊은 은혜는 하늘 보다 높고 또 높아서 평생을 갚아도 다 갚지 못한다’는 뜻이다. 지난 5월은 어버이날이 포함되어 있
가평저널   2016-06-20
[오피니언] 제대군인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발굴 및 취업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2013년도부터 취업상담컨설턴트로서 제대군인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4년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제대군인 분들과 취업상담 업무를 수행하면서 참으로 느낀 점이 많다.적게는 5년부터 많게는 37년까지 사회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가평저널   2016-06-16
[독자기고] 보훈의식 왜 중요한가?
보훈(報勳)은 보은(報恩)에 공(公)적 요소가 추가된 개념으로 ‘공적 은혜갚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보훈은 보훈대상자에 대한 금전적 전보(塡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물질적 측면이 강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최근의 보훈은 국가유공자의 숭고
가평저널   2016-06-14
[독자기고] 제대군인들의 제2의 인생을 위한 소고(小考)
국가안보를 위해 5년 이상 군에서 복무하고 사회로 첫 발을 내 딛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에게 전역 후 제2의 인생을 위한 작은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본인 역시 21년간 청춘을 군에 바치고 2004년도에 사회에 나와 두루 여러 직업을 가지며 사회 경험
가평저널   2016-06-13
[독자기고] 제대군인 특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라! (미래를 알면 직업이 보인다)
최근 인공지능 등 기술 발전에 따라 일자리 감소 가능성이 점쳐지는 한편 다양한 신(新)직업이 대두됨에 따라 구직자들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환경이 될 미래사회에 대해 열린 시각과 도전적 태도를 가지고 진로탐색을 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전직을 준비하는
가평저널   2016-06-10
[독자기고] 참전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은 살아있는 사람의 책임,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 이 문구는 2016년 호국보훈의 달의 슬로건이다. 보훈(報勳)의 사전적 의미는 공(功)을 갚는다는 뜻이고, 호국(護國)은 이미 알고 있듯이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나라를 위
가평저널   2016-06-07
[독자기고] “배변 후 손 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놀이로 즐겁게 체험해요”
가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대상급식소의 효율적 영양관리를 위한 식단 개발, 영양 및 식사지도 자료 지원, 안전한 위생관리를 위한 위생교육 자료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의 업무를 수행한다.이에 방일초등학교병설유치원장, 원감 및 교사는 모두 지역사
가평저널   2016-05-28
[독자기고] 국가유공자들의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시경의 해설서인 한시외전(韓詩外傳)에는 “나무는 고요히 있고자 해도 바람이 그냥 두지 않고, 자식이 봉양코자 해도 어버이는 기다려 주지 않네.(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란 말이 있다. 부모가 살아계실 때 그 은혜를 갚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가평저널   2016-05-26
[독자기고] 강풍 피해농가 심정 헤아려 복구에 만전을...
“어린이날 연휴”를 앞둔 지난 5월 4일 간만에 여유시간이 생겨 잠시 친정어머니를 뵙고 오고자 개곡리 친정집으로 향했다.계곡에서 불어오는 회오리 강풍도 노모를 걱정하는 딸의 마음을 꺾지는 못했다. 그렇게 노모의 안녕하심을 확인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가평저널   2016-05-23
[독자기고] 대한민국 68년과 함께한 현충일을 회고하다
오는 6월 6일은 현충일이다. 1948년 정부수립 이래 68년이 지났음을 감안하면 올해로 61회를 맞이하는 현충일은 사실상 대한민국 현대사와 궤를 함께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국초부터 대내외적 위기가 지속되었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가평저널   2016-05-20
[독자기고] 지방재정제도 개혁을 통한 자치단체 간 재정형평성 상승을 기대하며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을 두고 지방자치단체 간 온도차가 커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세수(稅收)가 많은 도시지역 지자체는 정부안 철회를 주장하고 재정이 어려운 농어촌지역의 지자체들은 정부안에 찬성하고 있는 것이다.지
가평저널   2016-05-19
[독자기고] 제대군인의 영원한 후원자 “제대군인지원센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반백의 머리에 단정한 복장, 어딘가 절제된 듯 하면서도 어색함이 느껴지는 모습, 30여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이다. 불과 몇 해 전 나의 모습이 떠올라, 한 잔의 커피와 수인사로 조금이나마 어색함을 덜어낸
가평저널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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